서울시, 마포로3구역 1지구에 70m 공동주택 허용

입력 2020-06-04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감도. (출처=서울시)
▲조감도. (출처=서울시)

서울시는 4일 전날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마포구 아현동 617-1번지 일대 '마포로3구역 제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준주거지역으로 근린생활시설 11동과 주거시설 5동이 입지하고 있다. 이번 결정을 통해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546% 이하, 높이 70m 이하로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이 신축된다.

정비기반시설은 구역 내 공공업무시설 4475.03㎡(연면적)를 조성하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마포대로 변 낙후된 도시 공간 재정비를 통해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 상 마포·공덕 지역 중심의 기능을 강화하고 생활문화자족 중심지로 육성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00,000
    • -0.92%
    • 이더리움
    • 3,175,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28%
    • 리플
    • 2,080
    • -2.48%
    • 솔라나
    • 133,000
    • -2.21%
    • 에이다
    • 390
    • +0.26%
    • 트론
    • 463
    • +2.43%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0.24%
    • 체인링크
    • 13,600
    • +0.0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