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의도ㆍ신길ㆍ구로동ㆍ궁동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입력 2020-06-04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치도. (출처=서울시)
▲위치도. (출처=서울시)

서울시는 3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구로구 궁동 118-2호 일대 외 3곳(8만1765㎡)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새롭게 지정된 대상지 4곳은 구로구 궁동 108-1일대(9185㎡), 영등포구 여의도동 61-1,2 (1만6528㎡), 영등포구 신길동 893일대(4만5692㎡), 구로구 구로2동 625-31번지 일대(1만360㎡)다. 입지 여건상 나대지 혹은 저밀도 상태여서 향후 개발 여건이 충족되더라도 도시 계획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3년 내로 개발계획 수립지침, 공공기여 기준 등을 포함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며 "해당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입지 특성과 토지 소유자, 지역 주민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해 과도한 규제가 되지 않도록 공공성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4,000
    • +4.75%
    • 이더리움
    • 3,058,000
    • +6.44%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9.55%
    • 리플
    • 2,138
    • +6.47%
    • 솔라나
    • 126,500
    • +8.21%
    • 에이다
    • 410
    • +6.22%
    • 트론
    • 416
    • +1.71%
    • 스텔라루멘
    • 250
    • +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30
    • +8.88%
    • 체인링크
    • 13,210
    • +6.53%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