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ㆍ여행주 강세… 미국 항공업종 주가 급등 영향

입력 2020-06-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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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약세를 지속하던 국내 항공·여행주가 동반 상승했다.

5일 주식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4.87%), 티웨이항공(5.75%), 진에어(3.28%), 제주항공(1.78%) 등 항공주는 일제히 강세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노랑풍선(9.51%), 참좋은여행(2.10%), 모두투어(2.70%), 하나투어(2.62%) 등 여행주도 오름세를 보였다.

이는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는 아메리칸항공(41.25%)과 델타항공(13.73%)을 비롯해 저가 항공사인 스피릿항공(21.43%), 제트블루(15.53%) 등 항공사 주가가 일제히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최근 불거진 코로나 사태가 진정 국면에 들어설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중국은 오는 8일부터 외국 항공사의 중국 노선 운항 재개를 일부 허용하는 등 운항 제한 조치를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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