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사칭계정→뿔났다…2015년에도 피해 호소 "공식적인 계정만 사용"

입력 2020-06-08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

배우 박해진이 사칭계정을 향해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

박해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과 제가 소통하는덴 이곳 한 곳뿐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저라고 누가 그러면 신고 부탁해요"라며 "핫닭이 아버지 가열찬, 배우 박해진은 여기에만 있습니다. 꼭 신고해 주세요! 우리 팬들 속지 말기"라고 당부했다.

박해진 SNS 사칭계정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박해진은 지난 2015년에도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최근 박해진의 SNS를 사칭하는 계정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어 곤혹을 겪고 있다"며 "박해진은 공식적인 계정 외에 절대 사용하는 SNS가 없다. 더 큰 피해가 우려되는 사항이기에 속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당시 국내뿐 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박해진을 사칭하는 SNS가 늘어나자, 소속사 측이 직접 나서 팬들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단속에 나선 바 있다.

한편 박해진은 현재 MBC '꼰대인턴'에서 가열찬 역으로 활약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3,000
    • +1.22%
    • 이더리움
    • 3,081,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06%
    • 리플
    • 2,102
    • -1.08%
    • 솔라나
    • 129,200
    • +1.49%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3.18%
    • 체인링크
    • 13,110
    • +0.92%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