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코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입력 2020-06-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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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일부터 5일까지 4개사(센코ㆍ에니원ㆍ넥스틴ㆍ엠에프엠코리아)에 대한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전자부품 제조기업 센코는 가스 센서 및 모듈, 휴대용 및 고정형 가스 검지기 등을 생산한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198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을 기록했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 물질 제조기업 애니원은 산업용 기능성 테이프를 만든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982억 원, 영업이익 151억 원을 기록했다.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넥스틴은 반도체 전공정 패턴 결함 검사 장비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기준으로 매출액은 94억 원, 영업손실은 18억 원 수준이다. 상장주선인은 KB증권이다.

엠에프엠코리아는 남성, 여성, 유아용 의류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1436억 원, 영업이익 48억 원가량이다.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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