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여름철 폭염 대비 쪽방촌에 생수 4만 병 지원

입력 2020-06-09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트진로가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해 노숙인들과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생수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날 서울 영등포, 남대문, 동대문, 종로 쪽방촌 거주민과 노숙인 약 2000명에게 생수 총 4만1000여 병을 전달한다. 이번 생수 지원은 하이트진로음료가 1만3000여 병을 함께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시와 주거취약계층 한파, 폭염 대응 보호활동에 대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해 2013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물품 및 구호서비스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직접 세대를 방문해 생수, 빵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쪽방촌 측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필요한 물품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우리의 작은 손길이 주변 이웃들의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데 힘이되길 바란다”며 “100년 역사를 앞두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역할에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인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4]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2026.03.24]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9,000
    • +0.42%
    • 이더리움
    • 3,233,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14%
    • 리플
    • 2,116
    • -0.09%
    • 솔라나
    • 137,600
    • +1.55%
    • 에이다
    • 403
    • +2.81%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67
    • +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05%
    • 체인링크
    • 13,890
    • +1.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