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남산대림아파트 116동 206호

입력 2020-06-10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94년 준공 16개동 400가구 단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729 남산대림.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729 남산대림.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729 남산대림아파트 116동 206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1994년 12월 준공된 16개동 40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5층 중 2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서울디지텍고등학교 서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가운데 테마거리와 자연녹지가 혼재돼 있다.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녹사평대로와 남산2·3호 터널 등 인근 도로 접근성이 양호하다. 이태원2동 주민센터가 단지와 접해 있고, 인근에 다수의 해외 공관 및 대사관이 들어서 있다. 경리단길과 회나무길, 해방촌 등 테마 거리가 형성돼 있고, 단지 북쪽으로 남산이 자리잡고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용암초등학교, 보성여자고등학교, 이태원초등학교 등이 있다.

경매물건으로 나온 85㎡는 지난 2월 13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12억5000만 원에서 1회 유찰된 후 최저가 10억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6월 16일 서부지방법원 경매 7계. 사건번호 2019-5051.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970,000
    • -2.87%
    • 이더리움
    • 2,625,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444,900
    • -1.29%
    • 리플
    • 2,956
    • -5.56%
    • 솔라나
    • 168,900
    • -9.39%
    • 에이다
    • 926
    • -8.23%
    • 이오스
    • 1,168
    • +0.6%
    • 트론
    • 344
    • -1.99%
    • 스텔라루멘
    • 375
    • -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43,850
    • -6.2%
    • 체인링크
    • 18,470
    • -7.42%
    • 샌드박스
    • 373
    • -6.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