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나이, 집 소파에 눈물 보인 까닭 “아 어떡해”

입력 2020-06-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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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집사부일체' )
(출처=SBS '집사부일체' )

엄정화 나이와 집이 화두에 올랐다.

엄정화 나이와 집은 1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그가 출연, 자연스레 소환됐다.

올해 나이 52세인 엄정화는 이날 방송에서 집을 공개, 싱글로서 살아가고 있는 공간을 소개했다.

엄정화는 이날 집 거실에 놓여져 있는 소파를 설명하던 중 울컥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반려견 ‘탱글이’와 많은 추억이 얽힌 소파라는 게 그의 설명. 그는 낡고 푹 꺼진 소파를 어루만지던 중 울컥, “아 어떡해”라며 목소리를 떨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엄정화를 다독이며 소파가 꺼진만큼 몸에 안성맞춤이 아니겠냐며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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