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쇼핑 대형 미디어월, 스토리 담은 방송 선보인다

입력 2020-06-15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영쇼핑 미디어월을 활용한 방송 촬영 환경.  (사진제공=공영쇼핑)
▲공영쇼핑 미디어월을 활용한 방송 촬영 환경. (사진제공=공영쇼핑)

공영쇼핑이 스토리 담은 방송을 선보이기 위해 방송 콘텐츠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공영쇼핑은 B스튜디오 내에 있던 미디어월을 대형 미디어월로 교체했다고 15일 밝혔다. 새 미디어월은 고해상도 LED로 가로 20미터, 세로 3.8미터 사이즈다.

이에 따라 영상 연출력의 극대화가 가능해졌다. 이미지 위주나 일반적인 세트를 대신하는 역할의 미디어월이 아닌, 영상을 활용해 현장감과 역동성을 더욱 강조할 수 있게 된다.

가정용품을 예로 들면, 상품이 주로 놓이는 거실의 창문을 통해 보이는 바깥 경치가 들판, 바다 등으로 다양하게 바뀌고, 창문의 커튼이 바람에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식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해당 상품을 더욱 현실적으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 편안한 화면을 시청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상품의 생산현장, 주변 자연환경, 참고 영상 등을 다양한 편집 기술과 연출로 활용할 수도 있다. 따라서 상품의 생산부터 판매가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스토리 형태로 보여줄 수 있게 됐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상품이 가진 특장점 외에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스토리와 감성적인 부분까지 보여주는 것이 목표” 라며 “화면을 보는 순간 ‘공영쇼핑이구나’ 바로 느낄 수 있도록 공영만이 보여줄 수 있는 방송을 만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09: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52,000
    • +2.64%
    • 이더리움
    • 3,10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1.29%
    • 리플
    • 2,137
    • +1.57%
    • 솔라나
    • 129,600
    • +0.31%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34%
    • 체인링크
    • 13,140
    • -0.15%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