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유엔기후변화협약 산하 CTCN 가입…“국내 금융사 최초”

입력 2020-06-16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전일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산하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 Climate Technology Center & Network)에 회원기관으로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CTCN은 유엔 기후변화 협약에 따라 2013년 설립된 국제기구다. 개발도상국이 필요로 하는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기술 지원 프로젝트를 이행한다. 전 세계 550여 개의 회원기관이 가입했다.

SK증권은 신재생에너지사업, 방글라데시 탄소 배출권 사업진출, 세계자연기금, UNGC(UN Global Compact), 탄소공개프로젝트가 주관하는 SBTi(Science Based Target initiative), 녹색 채권 발행 등 국내외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사업을 활발히 펼쳐온 점을 인정받아 가입이 승인됐다.

SK증권 관계자는 “국내금융기관 최초 회원기관 가입”이라면서 “신기후체제 이후 온실가스 감축과 개도국 기술지원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이 예상되며, 이번 가입으로 해외 신사업 진출과 기후변화 대응을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전우종, 정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06]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5,000
    • -2.01%
    • 이더리움
    • 2,998,000
    • -4.67%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2.22%
    • 리플
    • 2,083
    • -2.75%
    • 솔라나
    • 123,600
    • -4.85%
    • 에이다
    • 391
    • -2.49%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57%
    • 체인링크
    • 12,710
    • -4.08%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