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표명 주호영, 김종인 설득에 "며칠 쉬겠다"

입력 2020-06-16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대 국회 첫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가 열렸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발언을 마친 뒤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주 원내대표는 사퇴 의사를 밝혔다.  (연합뉴스)
▲21대 국회 첫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본회의가 열렸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발언을 마친 뒤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주 원내대표는 사퇴 의사를 밝혔다. (연합뉴스)

여당의 상임위원회 일방적 배정에 사의를 표명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며칠 쉬겠다"고 밝혔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주호영 원내대표의 복귀를 설득했다.

김 위원장은 주 원내대표가 복귀할 것으로 보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당연히 돌아올 것"이라고 답했다.

앞서 주 원내대표는 전날 국회가 통합당 의원들을 6개 상임위원회에 강제 배정하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상임위원장을 선출한 데 대해 책임을 지겠다면서 의원총회에서 사의를 밝혔다.

통합당 의원들은 의총에서 주 원내대표 재신임을 의결했고, 김 위원장이 이날 소집한 비대위도 재신임으로 의견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0,000
    • -1.62%
    • 이더리움
    • 2,95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0.77%
    • 리플
    • 2,186
    • -0.64%
    • 솔라나
    • 126,000
    • -1.95%
    • 에이다
    • 420
    • -1.18%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1.87%
    • 체인링크
    • 13,130
    • -0.6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