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앤지, 자동차 시승 예약 플랫폼 '티오르' 출시

입력 2020-06-17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T서비스 기업 민앤지가 국내 시판 중인 다양한 브랜드의 차량을 터치 한 번으로 시승 예약할 수 있는 통합 시승 플랫폼 '티오르(TIOR)'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에는 신차 구매 고객이 일일이 대리점 검색부터 시승 가능 차량 등을 직접 확인하고, 영업 사원을 통해서 시승 스케줄을 잡아야 한 것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차량 구매를 원하는 고객과 판매사를 실시간으로 연결해주고 차량 상세 정보와 시승 스케줄, 프로모션 정보 등을 제공한다.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이용자가 선택해 시승예약하는 방식이다.

현재 오픈베타테스트 기간에는 비엠더블유(BMW), 포드(Ford), 링컨(LINCOLN), 재규어(JAGUAR), 랜드로버(LAND ROVER), 렉서스(LEXUS), 푸조(PEUGEOT), 토요타(TOYOTA), 미니(MINI), 지프(Jeep), 시트로엥(CITROËN), DS오토모빌(DS AUTOMOBILES) 등 12개 브랜드 차량을 전국 150여 개 지점에서 경험할 수 있다.

티오르는 지속적으로 자동차 제휴사를 확대하고 중고차, 모터사이클, 자전거, 캠핑카, 요트 등 시승 서비스를 전방위적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이사
이현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3]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90,000
    • -1.18%
    • 이더리움
    • 2,914,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1.61%
    • 리플
    • 2,088
    • -4.57%
    • 솔라나
    • 120,900
    • -3.67%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37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3.11%
    • 체인링크
    • 12,790
    • -2.14%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