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건설 x 라인문화재단, 지역과의 소통 통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최

입력 2020-06-1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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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인문화재단과 라인건설은 3년째 '추억의 충장축제' 후원하고 있다. 지난 해 10월 광주 5.18 민주광장 주무대에서 열린 '레트로 댄스 경연대회' 수상자들을 시상하는 오정화 라인문화재단 이사장
▲사진=라인문화재단과 라인건설은 3년째 '추억의 충장축제' 후원하고 있다. 지난 해 10월 광주 5.18 민주광장 주무대에서 열린 '레트로 댄스 경연대회' 수상자들을 시상하는 오정화 라인문화재단 이사장

라인건설과 라인문화재단은 다양한 계층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라인건설은 충남 아산에 있는 ‘아산테크노밸리 EG the1(이지더원) 단지 내 회사가 보유한 120여 개 점포를 대상으로 2개월간 임대료 50% 인하를 실시했다. 해당 단지는 지역 내 12개 필지에 조성 중인 단지로 현재 약 5000가구가 입주해 있고, 향후 3000여 가구의 입주가 예정돼 있다.

그뿐만 아니라 라인문화재단과 라인건설은 호남지역의 대표적인 길거리 문화축제인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를 후원했고, △지역아동센터 시설보수 △소외계층을 위한 쌀 지원 △이공계 및 문화예술 분야 우수인재에 대한 장학금 지급 등 나눔과 공유를 기치로 내건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시했다.

또한, 건설사라는 특성을 살려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꾸미기 지원사업’도 전개하며 매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시설 보수공사와 함께 도배작업, 장판교체 등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2007년부터 매년 라인문화재단과 라인장학재단은 라인건설과 함께 이공계 과학 분야와 문화예술 분야 우수인재 발굴ㆍ지원을 위해 100여 명에게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오정화 라인문화재단 이사장은 “라인문화재단과 라인건설은 우리 사회가 함께 공생ㆍ공영해야 한다는 기치 아래 사회 각계각층과 소통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계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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