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198억 규모 국정도서 발행사 선정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20-06-1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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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은 조달청 구매사업국과 198억3838만원 규모의 국정도서 발행사 선정(2차 납품계약)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9.9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2019년 10월 25일 공시한 '2020~2022학년도 국정도서발행자선정' 단일장기계속 계약의 2차 납품에 관한 건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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