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1명…지역발생 수도권 39명·충청권 11명

입력 2020-06-18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유입 8명, 지역발생 51명

(사진제공=질병관리보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보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일 이후 6일 만에 다시 5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59명 증가한 1만225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은 8명, 지역발생은 51명이다. 지역발생은 서울(24명), 경기(15명) 외에 대전(7명), 세종(1명), 충남(3명) 등 충청권에서도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이 밖에 전북에서 1명이 추가됐다.

완치자는 26명 늘어 누적 1만800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280명으로 1명 증가했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32명 늘어 1177명이 됐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114만5712명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1만2889명 증가한 규모다. 이 중 111만1741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2만1714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0,000
    • -1.68%
    • 이더리움
    • 2,991,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0.64%
    • 리플
    • 2,091
    • -2.15%
    • 솔라나
    • 123,700
    • -3.89%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48%
    • 체인링크
    • 12,660
    • -3.21%
    • 샌드박스
    • 12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