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펀드]국내 주식펀드 이틀째, 해외 11일 연속 유출

입력 2008-10-2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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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이 이틀째 감소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11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출되는 모습이다.

24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보다 1292억원 줄어든 141조279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83조1362억원으로 전일보다 357억원 감소했는데, 이는 22일 코스피지수가 장중 1100선이 붕괴되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패닉장세를 연출하자 펀드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얼어붙은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해외주식형펀드는 지난 8일 이후 줄곧 자금이 유출, 전일보다 935억원 감소한 57조8917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자산총액을 살피면 국내 주식형이 2조4805억원 감소하고, 해외주식형이 1조2905억원 감소해 전체 주식형 순자산액은 85조1577억원으로 줄었다.

한편 한편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액은 전일보다 4220억원 늘어난 81조142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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