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줌] 코로나19 이후 ‘뚝' 끊긴 헌혈 인파…'헌혈의집'에 가봤다

입력 2020-06-18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여파로 헌혈하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보통 5일 정도의 혈액을 보유해야 적정치로 판단하는데 최근에는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정부는 재난문자도 발송했습니다. 적극적인 헌혈 참여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자는 취지죠. 아직 적정 혈액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지만, 정부의 당부와 대한적십자사의 노력으로 코로나19 초기보다는 상황이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짧은 아픔이지만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 그 현장에 이투데이가 찾았습니다. 혈액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간호사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시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8,000
    • -1.82%
    • 이더리움
    • 3,106,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794,500
    • +6.07%
    • 리플
    • 2,112
    • -2.81%
    • 솔라나
    • 130,800
    • -0.3%
    • 에이다
    • 405
    • -1.46%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33%
    • 체인링크
    • 13,240
    • +0.38%
    • 샌드박스
    • 13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