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ㆍ해군 참모총장 “군사적 긴장 고조, 군사대비태세 강화”

입력 2020-06-18 1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열린 ‘2020년 전반기 육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서욱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주요 지휘관들이 육군의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열린 ‘2020년 전반기 육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서욱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주요 지휘관들이 육군의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육ㆍ해군 참모총장이 18일 ‘2020년 전반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열고 군사대비태세 강화를 지시했다.

서욱 육군참모총장은 회의에서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완벽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 총장은 “최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안보 정세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라며 “군 기강과 경계작전태세를 확립해 만반의 대비태세 유지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석종 해군참모총장도 회의를 열고 “현 안보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며 “그만큼 강력한 군사대비태세 확립과 국가 수호를 위한 필승의 정신 무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부 총장은 “각급 부대 지휘관은 정신적 대비태세를 굳건히 한가운데 각급 제대 별로 작전 군 기강을 확립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즉각적이고 단호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8,000
    • +1.96%
    • 이더리움
    • 3,068,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1.96%
    • 리플
    • 2,200
    • +7.16%
    • 솔라나
    • 129,400
    • +4.52%
    • 에이다
    • 436
    • +9%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6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00
    • +3.02%
    • 체인링크
    • 13,440
    • +4.19%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