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후 화웨이 순환 회장 "기술로 교육의 질과 형평성 높여야"

입력 2020-06-24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웨이 제공)
(화웨이 제공)

화웨이는 유네스코(UNESCO)와 공동으로 23일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와 관련된 온라인 세미나(웨비나)를 진행했다.

'기술을 통한 교육의 질과 형평성 제고'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웨비나에서 켄 후 화웨이 순환 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화웨이가 진행하고 있는 '모두를 위한 기술(테크포올)'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모두를 위한 기술은 디지털 격차를 좁히고 많은 이들이 동등하게 정보통신기술(ICT)에 접근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켄 후<사진> 화웨이 순환 회장은 "우리 모두는 어디에서나 교육을 받을 평등한 권리와 기회가 있다"며 "화웨이는 학교들을 연결하고 디지털 기술을 개발하는데 전념함으로써 연결성, 애플리케이션 및 기술의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4,000
    • -0.76%
    • 이더리움
    • 3,173,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0.63%
    • 리플
    • 2,080
    • -2.21%
    • 솔라나
    • 133,300
    • -0.22%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463
    • +1.76%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0.94%
    • 체인링크
    • 13,640
    • +1.3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