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언택트 수혜로 실적 성장 기대 ‘매수’-리딩투자

입력 2020-06-29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서포트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추이.
▲알서포트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 추이.
리딩투자증권은 29일 알서포트에 대해 코로나19 수혜로 실적 성장이 두드러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400원을 신규 제시했다.

리딩투자증권 오승택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53억 원, 영업이익 68억 원을 전망한다”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원격근무 솔루션에 대한 수요를 서버 다운 등의 이유로 감당하지 못한 경쟁사 제품에서의 탈퇴가 이어지고, 그 수요를 알서포트가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오 연구원은 “제품 무료 제공 종료 이후 유료 전환율이 향후 실적의 핵심인데, 긍정적 시그널이 보여 전사적으로 레벨업 되는 한 해가 될 전망”이라며 “다만, 2분기의 특수 효과로 인한 계절성을 띠게 되는데, 1년 단위로 계정 당, 혹은 원격 조종 대상 기기당 계약을 체결하는 매출 특성상 IFRS 도입이 된 국내 매출은 분기별로 나눠 인식하게 되고 일본의 경우 매출이 계약이 체결된 특정 분기에 몰리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따라서 RemoteView 제품 매출은 향후 2분기에 계약이 몰리게 되는 계절성을 보이고 점진적으로 Flattening-out 과정을 거칠 것”이라며 “올해를 기점으로 본업에서의 실적의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서형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3] 교환사채(해외교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2.03]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8,000
    • -0.6%
    • 이더리움
    • 2,990,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1%
    • 리플
    • 2,095
    • +0.34%
    • 솔라나
    • 124,900
    • -0.24%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03%
    • 체인링크
    • 12,650
    • -1.25%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