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 '코로나19' 46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신곡동 컴포리티·CU 의정부청사점 등' 방문

입력 2020-06-29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의정부시청 페이스북)
(출처=의정부시청 페이스북)

경기도 의정부시청은 29일 '코로나19' 관내 46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의정부시 46번째 확진자는 장암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A 씨다. 27일 가래, 오한, 몸살 등 증상이 발현됐고, 28일 의정부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 방문하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A 씨의 접촉자는 총 6명으로, 가족 4명과 지인 2명은 현재 자가격리 조치됐다.

의정부시는 A 씨의 거주지와 방문지, 이용한 버스 등을 방역 소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정부 46번째 확진자(20대·장암동 거주) 동선

△6월 25일(마스크 착용)

오후 6시 장암동 자택→관외(버스 72-1 또는 1154 이용)

오후 10시 20분 관외→자택(버스 1154 이용)

△6월 26일(마스크 착용)

오후 4시 장암동 자택→관외(지하철 이용)

오후 5시 20분~밤 12시 괸외활동

△6월 27일(마스크 착용)

오전 1시 관외→자택(버스 160, 170 이동)

오후 4시 40분 신곡동 컴포리티(옷가게), 택시

오후 5시 4분 CU편의점(의정부청사점), 도보

오후 6시 자택 도착(버스 72-1 이용)]

△6월 28일(마스크 착용)

오전 11시 52분 장암성모의원, 도보→오전 11시 57분 라임약국, 도보→오후 2시 4분 의정부성모병원 선별진료소(부모 차)→오후 2시 30분 자택→오후 11시 20분 양성 판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0: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0,000
    • -0.69%
    • 이더리움
    • 3,18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2.36%
    • 리플
    • 2,011
    • -0.59%
    • 솔라나
    • 120,300
    • -4.14%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1.72%
    • 체인링크
    • 13,230
    • -0.3%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