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쇼핑몰 브랜드 '아비에무아' 무슨 뜻이길래?…곱창밴드 가격이 5만9000원 '논란'

입력 2020-06-29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민경 인스타그램)
(출처=강민경 인스타그램)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쇼핑몰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론칭했다.

강민경은 최근 '아비에무아'란 이름의 쇼핑몰을 열었다. 프랑스어와 영어를 합친 단어인 '아비에무아' 뜻은 '평생토록 쪼옥'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Avie는 프랑스어로 '평생토록'이며, muah는 영어로 뽀뽀를 할 때 나는 소리인 '쪼옥'을 뜻한다.

평소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강민경의 쇼핑몰이 오픈되자, 사람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신규 브랜드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고가의 가격으로 논란을 샀다. 일명 '곱창밴드'(천으로 된 헤어 악세사리)가 5만9000원에 판매됐고, 와이드 팬츠는 26만이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

이에 네티즌은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가격과 맞먹는다", "강민경 이름값이 더해졌나", "소재나 디자인이 특이한 것도 아니고 너무 비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강민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93,000
    • -0.1%
    • 이더리움
    • 2,836,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0.23%
    • 리플
    • 1,971
    • -0.66%
    • 솔라나
    • 122,200
    • -0.81%
    • 에이다
    • 398
    • -0.75%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24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1.21%
    • 체인링크
    • 12,680
    • -1.17%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