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마산장학재단에 100억 출연

입력 2020-06-30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중구 서소문동 부영그룹 사옥. (사진 제공=부영그룹)
▲서울 중구 서소문동 부영그룹 사옥. (사진 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은 30일 마산장학재단에 100억 원을 출연했다. 마산장학재단은 가정 형편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마산지역 학생을 돕고 학술ㆍ연구사업을 지원하고자 부영그룹과 지역 국회의원ㆍ경제인ㆍ법조인을 중심으로 지난 15일 설립됐다.

부영그룹은 그간에도 전국 초ㆍ중ㆍ고교와 대학에 교육ㆍ문화시설을 지어 기탁했다. 창신대에선 재정 기여자로서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해외 유학생에게도 우정교육문화재단을 통해 지금까지 1743명에게 총 68억여 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부영그룹)
(부영그룹)

이중근<사진> 부영그룹 회장은 “재능이 있어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없으면 좋겠다”며 “재단의 지원을 통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우리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삼성전자, ‘20만 전자’ 정조준⋯최고치 찍은 코스피 5700선 눈앞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11,000
    • +0.1%
    • 이더리움
    • 2,877,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79%
    • 리플
    • 2,080
    • -1.56%
    • 솔라나
    • 121,100
    • +0.17%
    • 에이다
    • 403
    • -1.23%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61%
    • 체인링크
    • 12,590
    • -1.25%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