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3Q 양호한 실적 달성 '매수'-한국證

입력 2008-10-28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28일 종근당에 대해 3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수익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2만42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낮췄다.

이혜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종근당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3% 증가한 765억원, 영업이익은 37.6% 증가한 10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양호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추세 등 대체로 양호한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6월 이후 프리그렐과 리피로우 등 신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영업 경쟁력을 회복했고 11월에는 코자 제네릭 출시가 예정돼 4분기에도 양호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다만 원가율이 상승하고 있고 제네릭 부문 경쟁이 매우 치열해져 비용 부담은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강화된 영업력과 신제품 출시를 바탕으로 한 실적 개선 추세를 감안할 때, 현재 주가 수준은 과도하게 저평가됐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최희남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4,000
    • -0.12%
    • 이더리움
    • 2,988,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1.03%
    • 리플
    • 2,082
    • -2.48%
    • 솔라나
    • 124,600
    • -1.03%
    • 에이다
    • 388
    • -1.27%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39%
    • 체인링크
    • 12,670
    • -1.25%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