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바이젠셀, 중기부 '기술지주회사 R&D 지원사업' 선정

입력 2020-07-06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년간 약 6억원의 연구개발비 지원 받아..CBMS 임상 연구 진행

바이젠셀은 6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시행하는 '2020년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R&BD 지원사업'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학·연구소가 보유한 신기술의 사업화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대학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의 신산업 분야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바이젠셀은 가톨릭대 기술지주회사와 고려대 기술지주회사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바이젠셀은 정부로부터 올해부터 3년간 약 6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새로운 면역억제세포인 제대혈 유래 골수성 면역억제 세포(CBMS)를 이용한 신규 임상연구 및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신규파이프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바이젠셀은 현재 림프종 치료제 ‘VT-EBV-201(개발명)’의 임상2상을 진행중이며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VT-Tri(개발명)', 이식편대숙주병 치료제 'ViMedier(개발명)' 등 희귀질환치료제 연구개발을 진행중이다.

특히 ‘VT-EBV-201(개발명)’은 지난해 11월 식약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아 현재 진행중인 임상2상이 완료되면 신속 허가신청을 진행할 수 있다.

한편 바이젠셀은 내년 기술특례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기술성평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408,000
    • -1.86%
    • 이더리움
    • 2,666,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448,200
    • -1.17%
    • 리플
    • 3,004
    • -4.18%
    • 솔라나
    • 172,200
    • -7.77%
    • 에이다
    • 953
    • -5.36%
    • 이오스
    • 1,182
    • +0%
    • 트론
    • 344
    • -3.1%
    • 스텔라루멘
    • 383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720
    • -4.95%
    • 체인링크
    • 18,960
    • -5.48%
    • 샌드박스
    • 379
    • -4.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