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3대질환 보장 ‘수호천사The간편한건강보험’ 출시

입력 2020-07-0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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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동양생명)
(사진제공=동양생명)
동양생명이 6일 계약전 알릴 의무사항을 간소화해 고령자와 유병자도 3대질환(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 진단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무)수호천사The간편한건강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수호천사The간편한건강보험’은 심사 조건에 따라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진단 없이 간편심사를 거쳐 가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수호천사The간편한건강보험은 재해사망을 주계약으로 하는 상품으로 14개의 특약 부가를 통해 3대 질환 진단비를 하나의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또 노화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뇌혈관질환과 허혈심장질환의 진단비 및 수술비, 혈전용해치료비도 지급 받을 수 있다.

‘1형(간편심사형)’ 기준 만 30세부터 최대 9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10년, 20년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재해로 인해 50% 이상 장해시 향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납입면제특약을 통해 유방암·전립선암 이외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차회 이후 최초계약의 보험료도 납입 면제 받을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고령자 및 유병력자에게 보다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고지사항을 하나로 간소화해 보험가입 문턱을 낮췄다”며 “고객이 원하는 3대질환 보장을 특약을 통해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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