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쿡, 라면조리기 누적 판매 1만대 돌파

입력 2020-07-09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이 조리정수기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2016년 8월 출시 4년만에 달성한 것으로, 국내 및 해외 수출까지 합한 수치다. 국내서는 구내 식당 중심으로 설치가 높아지고 있다. OEM 주문과 인덕션과 정수기 멀티기능의 장점이 알려지며 개인 구매도 늘고 있다.

올해 3월 기준으로는 설치된 곳도 3000개소를 돌파했다.

국가대표 브랜드 K에 선정된 하우스쿡 조리정수기는 ‘라면조리기’, ‘즉석라면조리기’로 많이 알려져 있다.

국내선 하우스쿡 조리정수기만이 정수기, 인덕션 멀티로 사용할 수 있다. 간편 조작과 편리성, ‘정수기+인덕션’ 기능이 가장 큰 장점으로 편리성이 높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할 땐 인덕션으로 사용한다. 또, 정수된 물이 87℃ 온도로 끓여져 있어 뜨거운 음식을 빠르게 조리 할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집콕족들이 ‘편리미엄’ 제품을 많이 찾고 있다. 여기에 인덕션 시장 확대로 개인 구매자도 늘고 있다는게 업체 측 설명.

가격경쟁력도 이를 돕는다. 시중서 월 2만5000원 3년 약정 기준으로 할 때 설치되는 정수기 보다 최대 약 30% 저렴하다. 여기에 인덕션을 따로 구매할 필요 없어 소비자들의 가격 체감지수는 더 낮아진다. 이런 장점이 알려지며 신혼부부와 ‘나혼자 산다’의 싱글족 중심으로 일반 가정 구매도 늘고 있다. 하우스쿡측은 이런 시장 요구에 맞춰 기능과 편리성을 높인 리뉴얼 제품을 5월 출시한 바 있다.

누적 1만대 판매 돌파에 대해 하우스쿡 신영석 대표는 “올해 초 동남아 본격 수출을 시작으로 제품을 더 많이 찾는 고객이 늘 것으로 보고 있다”며, “고객 편의성을 증대시킨 리뉴얼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30,000
    • -2.95%
    • 이더리움
    • 2,824,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738,500
    • -3.84%
    • 리플
    • 1,998
    • -1.87%
    • 솔라나
    • 113,500
    • -3.16%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5.58%
    • 체인링크
    • 12,150
    • -0.82%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