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스스로 얼음을 갈아 만드는 ‘하프의 빙수 메이커’ 출시

입력 2020-07-0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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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래.”

아이를 키워본 부모라면 하루에 한번쯤은 꼭 듣는 말일 것이다.

아이들은 아빠나 엄마가 하는 일을 자기 스스로 해보며 큰 성취감을 얻는다. 그러한 발달적 특징을 보고 시작된 ㈜토이트론의 푸드메이커(Food Maker) 시리즈는 완구 시장에 새로운 트랜드를 형성하며 국내외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빙글빙글 돌리기만 하면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초콜릿이 완성되는 ‘하프의 초콜릿 메이커’,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하프의 솜사탕메이커’, 그리고 ‘하프의 젤리 메이커’, ‘하프의 아이스바메이커’ 등 종전의 수많은 히트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토이트론은 9일 올 여름 완구 시장을 뜨겁게 달구게 될 신상품 ‘하프의 빙수메이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푸드메이커 시장의 진출이 쉽지 않은 이유는 완구에 받는 어린이 안전검사 뿐 아니라 어린이용 식품 용기 등에서 받아야하는 까다로운 절차 때문이다.

토이트론은 푸드메이커의 최강자답게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유럽, 중국, 아시아 등 전세계 시장에서 요구하는 안전검사에 모두 통과된 기존 제품 개발의 노하우를 이어 이번 ‘하프의 빙수메이커’ 역시 어린이가 안전하게 만들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참 좋은 푸드메이커 완구로 만들었다.

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를 안전한 공간에서 안전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특히 요즘같은 코로나19, 미세먼지, 유해한 외부환경 등에 노출시키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가정에서 안전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기를 원한다. 더불어 집에 함께 있는 시간 동안 아이들의 스스로 만들기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놀이 요소까지 더해져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만족감을 준다. 그런 의미에서 ‘하프의 빙수메이커’는 지금 시대에 꼭 맞는 가성비, 가심비를 모두 잡은 완구라고 평가받고 있다.

TV광고 촬영에 참여했던 스텝은 “촬영에 참여한 전속모델 서연우 양이 연기가 아닌 놀이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을 보고 히트 상품을 예감했다”고 귀띔했다.

실제로 ‘하프의 빙수 메이커’는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얼음을 갈 수 있도록 어린이용 빙수 메이커로 개발되었다. 아이 손에 꼭 맞는 손잡이를 빙글빙글 돌리면 얼음을 가는 촉감을 느낄 수 있고, 즉시 얼음이 갈아져 나오는 것을 확인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게다가 주스 등을 얼려 얼음 토핑을 만들 수 있는 틀이 포함되어 있어 만들고 꾸미는 재미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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