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원순 서울시장 실종 접수 이후 서울시장 공관에 설치된 폴리스라인

입력 2020-07-09 1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 서울시장 공관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됐다.

경찰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의 딸은 이날 오후 5시 17분께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며 112에 신고했다. 이에 경찰은 경력 2개 중대, 형사, 드론, 경찰견 등을 투입해 박원순 시장의 소재를 찾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박원순 시장의 휴대전화 신호는 서울 성북구 길상사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일대를 집중 수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박원순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44분께 서울 종로구 가회동 소재 시장 관사에서 나와 외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외출 당시 검은 모자를 쓰고 어두운 색 점퍼, 검은 바지, 회색 신발을 착용하고 검은 배낭을 메고 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50,000
    • -1.22%
    • 이더리움
    • 2,906,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813,500
    • -1.51%
    • 리플
    • 2,090
    • -4.26%
    • 솔라나
    • 120,700
    • -3.44%
    • 에이다
    • 405
    • -3.34%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6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2.82%
    • 체인링크
    • 12,730
    • -2.53%
    • 샌드박스
    • 122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