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국내 1608개 기업 중 '환경정보 평가' 1등

입력 2020-07-13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정보 공개 대상' 시상식서 장관상 수상

▲현대글로비스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2020년 환경정보공개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조삼현 현대글로비스 상무(오른쪽)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2020년 환경정보공개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조삼현 현대글로비스 상무(오른쪽)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연구원이 주관한 ‘2020년 환경정보공개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법적 의무사항인 환경정보를 등록ㆍ공개한 국내 1608개 기업과 기관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다.

환경부는 2013년부터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기업ㆍ기관의 자발적 환경경영 확산 유도를 위해 환경정보공개 우수 기업과 기관에 포상을 하고 있다.

환경정보를 평가한 결과 현대글로비스는 선진화된 환경경영시스템 구축과 온실가스 측정ㆍ보고ㆍ검증 시스템 관리수준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현대글로비스는 신(新)기후체제와 대내외 환경정책에 발맞춰 차량, 선박, 물류센터 등 사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 환경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현대자동차와 ‘물류시장 내 수소화물차 도입 및 확대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지난해 SSG닷컴과 맺은 ‘친환경 냉장 전기차 배송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냉장 전기차 도입을 진행하는 중이다.

또한, 해양수산부와 매년 전환교통 협약을 통해 도로운송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연안해송으로 운송수단을 전환하는 '모달 시프트(Modal Shift)'를 확대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규복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80,000
    • -1.74%
    • 이더리움
    • 2,908,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820,500
    • -1.74%
    • 리플
    • 2,094
    • -4.77%
    • 솔라나
    • 120,800
    • -4.2%
    • 에이다
    • 405
    • -3.8%
    • 트론
    • 413
    • -0.48%
    • 스텔라루멘
    • 23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2.34%
    • 체인링크
    • 12,750
    • -2.97%
    • 샌드박스
    • 122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