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망상품] 메리츠증권 ‘메리츠 펀드 마스터 랩’

입력 2020-07-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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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국내, 해외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메리츠 펀드 마스터 랩(Wrap)’을 판매 중이다.

‘메리츠 펀드 마스터 Wrap’은 펀드 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어떤 펀드를, 언제 사야 하는지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직접 펀드를 고르고 운용하는 랩어카운트다.

이 랩 서비스는 메리츠증권의 리서치센터와 상품담당 부서가 협업해 운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리서치센터는 글로벌 경기와 시장 전망에 따라 투자 유망한 자산과 국가 등을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산 배분 전략을 제시한다. 그리고 펀드 전문가들이 운용성과와 철학이 우수한 펀드를 선정해 투자하는 방식이다.

이후 시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한 후 자산 리밸런싱을 통해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메리츠증권의 리서치센터는 이경수 센터장이 부임한 2016년 이후 국민연금 거래증권사 평가에 3년 연속 1등급으로 선정되는 등 ‘차세대 리서치 명가’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점이 국내외 우량 자산에 분산투자를 하고자 하는 고객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최소 가입금액은 10만 원 이상이며 적립식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나 중도해지가 가능하고, 해지 시 별도 수수료가 없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매 분기 운용보고서를 통해 현재 운용상태와 향후 운용 전략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가입과 문의는 메리츠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가입 후 홈페이지, HTS(홈트레이딩시스템),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서도 계좌 조회가 가능하다.

이 상품은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운용 결과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되며, 운용 특성상 소수 종목에 투자하기 때문에 수익률의 변동성이 집합투자기구보다 더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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