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3기 신도시 자족용지 활성화 간담회' 개최

입력 2020-07-19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H는 지난 16일 서울더케이호텔에서 국토부와 지자체, 사업시행자가 함께하는 ‘3기 신도시 자족용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LH)
▲LH는 지난 16일 서울더케이호텔에서 국토부와 지자체, 사업시행자가 함께하는 ‘3기 신도시 자족용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6일 서울더케이호텔에서 국토부와 지자체, 사업시행자가 함께하는 ‘3기 신도시 자족용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3기 신도시에 조성되는 대규모 자족용지의 활성화와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정부·지자체·민간전문가 1000여 명이 모여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공동 협력방안과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LH는 진행중인 3기 신도시 자족기능 강화방안 연구용역의 현황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발표자로 나선 중앙대학교 마강래 교수는 3기 신도시가 기존 도시와 차별화되기 위해서는 자족용지가 단순 일터만이 아닌 정주·문화·여가 등 다양한 활동을 담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융복합 개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의 다양한 요구를 담아낼 수 있도록 정부·지자체·민간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자체도 기업유치 노력이 실제 입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관계기관의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과 협력을 한 목소리로 요청했다.

한병홍 LH 스마트도시본부장은 “자족도시로서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정부․지자체․사업시행자가 거버넌스 전개를 통해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생태계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55,000
    • -1.33%
    • 이더리움
    • 2,851,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750,500
    • +0.2%
    • 리플
    • 1,993
    • -1.68%
    • 솔라나
    • 115,800
    • -2.44%
    • 에이다
    • 385
    • +0%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7.99%
    • 체인링크
    • 12,310
    • -1.05%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