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사칭계정, 팬 혼란 가중…최근 허각·박준형도 '유사 피해'

입력 2020-07-21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배우 김우빈 측이 사칭계정 피해를 호소했다.

21일 김우빈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김우빈 배우의 사칭 SNS 계정이 다수 발견되어 팬 여러분들이 혼란을 겪는 상황이 발생하여 공지드린다"라고 알렸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우빈이 개인 SNS을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이를 사칭한 계정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

소속사는 "우빈 배우의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SNS 는 에이엠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고 있는 공식 인스타그램 외엔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김우빈 배우의 이름으로 된 SNS는 일체 운영하지 않으니 팬 여러분께서는 이 점 꼭 인지하셔서 사칭 계정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최근에는 가수 허각,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비슷한 피해 경험을 털어놨으며, 개그맨 이세영 역시 해킹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김우빈 사칭계정 소식에 팬들은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었으면", "화가 난다", "강력 대응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우빈은 비인두암 투병으로 약 4년 동안 치료에 전념한 뒤 회복돼 지난해 팬미팅을 시작으로 연예계 활동을 재개했다. 김우빈은 현재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을 촬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298,000
    • +1.98%
    • 이더리움
    • 4,680,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902,000
    • -0.88%
    • 리플
    • 3,081
    • +1.02%
    • 솔라나
    • 210,500
    • +0.77%
    • 에이다
    • 599
    • +3.1%
    • 트론
    • 443
    • +0.91%
    • 스텔라루멘
    • 339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20
    • +3.07%
    • 체인링크
    • 20,020
    • +2.98%
    • 샌드박스
    • 180
    • +6.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