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75원 급락 '1350원대 회복'

입력 2008-10-30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틀째 하락...장중 1333원 기록

원·달러 환율이 한-미간 통화스왑계약 체결 소식으로 급락하면서 1350원대를 회복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9시50분 현재 전일보다 75.0원 급락한 13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일보다 77.0원 하락한 1350.0원으로 출발해 장 초반부터 매물이 급증하면서 장중 1333원까지 떨어졌다가 저가인식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1350원대로 다시 상승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기준금리 인하와 한미간 통화스왑계약 체결의 영향으로 환율이 크게 하락했다고 전했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와 한-미간 통화스왑계약 체결이라는 대형 호재가 잇따라 전해지면서 외환시장에 안도감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0,000
    • -1.85%
    • 이더리움
    • 3,08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27%
    • 리플
    • 2,114
    • -3.03%
    • 솔라나
    • 129,100
    • -0.84%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5.05%
    • 체인링크
    • 13,120
    • -0.8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