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 빅워크와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진행

입력 2020-07-21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진석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직무대행(오른쪽), 김소희 기후변화센터 사무총장(왼쪽)이 21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직원공제회)
▲이진석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직무대행(오른쪽), 김소희 기후변화센터 사무총장(왼쪽)이 21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직원공제회)

The-K한국교직원공제회(이하 교직원공제회)가 21일 빅워크와 함께 ‘지구를 위한 한걸음’ 환경캠페인을 펼쳐 마련한 기부금 1000만 원을 기후변화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기업 ‘빅워크’와 협력해 6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됐다. 500만 걸음 달성을 목표로 공제회 임직원 191명이 참여해 약 1700만 걸음을 모았다.

빅워크는 걸음을 기부로 연결하는 모바일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일상생활의 걸음 수가 자동으로 빅워크 어플리케이션에 기록되고 쌓인 걸음 수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저유가에 따른 재활용품 가격 하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폐비닐 수거 및 재활용 지원 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교직원공제회 관계자는 “참여 직원들의 걷기가 곧 친환경 캠페인이자 기부 활동이라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6,000
    • -2.69%
    • 이더리움
    • 3,097,000
    • -4%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0.43%
    • 리플
    • 2,087
    • -3.38%
    • 솔라나
    • 130,200
    • -3.48%
    • 에이다
    • 378
    • -5.03%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36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3.67%
    • 체인링크
    • 13,100
    • -3.82%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