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 공식입장 "신민아 주장은 모두 허위 사실…민·형사상 조치 취할 것"

입력 2020-07-23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아이러브 멤버 신민아 (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아이러브 멤버 신민아 (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아이러브 측이 공식입장을 통해 전 멤버 신민아(민아)가 주장한 왕따 논란에 대해 "모두 허위 사실"이라며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러브의 소속사 WKS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22일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방송된 아이러브 전 멤버 민아에 대한 소속사 측 공식입장을 전달드린다"라며 "현재 유튜브와 SNS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민아 양의 주장은 모두 허위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소속사는 이어 "아이러브 6명의 전 멤버는 구토를 하는 등 심신의 심각한 충격을 받을 상황"이라며 "당사는 민아 양을 상대로 민·형사상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2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아이러브 전 멤버인 민아의 왕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민아 측 변호사는 소속사에서 '아이러브 멤버들의 괴롭힘은 없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신민아가 가지고 있는 자료들을 일부 살펴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변호사로서 '이거는 법정에 가더라도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겠다'고 생각을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회사 측 주장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괴롭힘당한 건 연습생 때부터 당한 건 맞는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신민아를 제외한 아이러브 멤버들은 보토패스라는 걸그룹으로 재데뷔를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상보]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0,000
    • -3.5%
    • 이더리움
    • 3,263,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93%
    • 리플
    • 2,177
    • -3.33%
    • 솔라나
    • 134,500
    • -3.93%
    • 에이다
    • 407
    • -4.91%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3%
    • 체인링크
    • 13,720
    • -5.5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