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디코프, 최대주주로부터 50억원 투자 유치

입력 2008-10-31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디코프가 최대주주인 K3 캐피털 펀드에서 50억 투자를 유치해 회사 운영을 정상화시키고 카라타스 광산 개발 및 기존 생활재 사업의 추진을 강화하기로 했다.

엔디코프는 30일 최대주주인 K3 캐피털 펀드로부터 50억의 투자를 유치하기로 하고 이사회 결의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K3는 다음달 20일에 할인없는 3자 배정으로 50억을 투자하기로 했으며 1년 보호예수를 해 장기 투자의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번 투자 유치로 엔디코프는 주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카라타스 광산 개발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LG화학과 관련된 생활재 사업 역시 안정적으로 강화시킬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새로 경영기획담당 임원으로 임명된 김태호 부사장은 "엔디코프 현 경영진은 K3 캐피털과 긴밀하게 협조해 카라타스 광산 개발 사업과 생활재 사업 모두 박차를 가해 장기적인 회사의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회사와 투자자 모두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대표이사
류진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70,000
    • +4.43%
    • 이더리움
    • 3,164,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790,500
    • +0.7%
    • 리플
    • 2,156
    • +2.91%
    • 솔라나
    • 131,100
    • +1.24%
    • 에이다
    • 409
    • +1.74%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4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59%
    • 체인링크
    • 13,300
    • +1.22%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