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유상증자 일반공모 100% 완료

입력 2020-07-30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하가 유상증자 청약을 완료해 총 357억 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성공했다.

세하는 이달 28~29일 유상증자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109억 원 규모의 청약에 6723억 원이 몰려 경쟁률 62대 1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세하는 지난 5월 단기차입금 상환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으며 이달 20일 유상증자 최종 발행가액을 주당 1275원으로 확정했다.

세하는 최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발표된 올해 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57억 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125억 원을 기록하는 등 실적이 뚜렷하게 성장하고 있다. 나아가 이번 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KB증권으로부터 차입한 400억 원 상환에 사용하여 부채비율 및 이자비용 감소로 재무구조가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세하의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4일이다.


대표이사
안재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1,000
    • -1.34%
    • 이더리움
    • 2,864,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0.59%
    • 리플
    • 2,054
    • -4.15%
    • 솔라나
    • 123,100
    • -2.99%
    • 에이다
    • 399
    • -4.32%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28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5.05%
    • 체인링크
    • 12,820
    • -2.66%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