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수출로 성장 지속 ‘목표가↑’-미래에셋

입력 2020-08-03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전망. (자료제공=미래에셋대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전망. (자료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방산 수출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3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미래에셋대우 박원재 연구원은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조3017억 원, 영업이익 631억 원으로 방산 수출 재개와 에어로스페이스 RSP 비용 감소 등으로 양호할 것”이라며 “한화디펜스는 수출이 안정적이고, 한화시스템은 ITCN 수주 및 M&A 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정부 지출 증가로 국방비 감소가 우려되나 우선 해외 방산 수입을 줄일 가능성이 있고 상대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려되는 것은 코로나19로 인한 전방 산업의 불확실성 증가”라고 짚었다.

그는 “올해 매출액은 5조254억 원, 영업이익 2004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커졌으나 타 산업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9,000
    • -0.76%
    • 이더리움
    • 3,002,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98%
    • 리플
    • 2,119
    • +1.78%
    • 솔라나
    • 125,800
    • +0.4%
    • 에이다
    • 394
    • +0.2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49%
    • 체인링크
    • 12,750
    • -0.39%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