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선행, 폭우 수재민 위해 1억 기부…유재석부터 장윤정까지 ‘훈훈’

입력 2020-08-04 1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서준 선행 (뉴시스)
▲박서준 선행 (뉴시스)

배우 박서준이 폭우 피해 수재민을 위해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4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박서준이 2020 수해 피해 긴급구호 캠페인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집중호우로 전국 각지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평소 선행에 앞장서 왔던 박서준도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박서준은 지난해 강원도 산불 당시에도 피해 복구 성금으로 1억원을 쾌척했으며 지난 2월에는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또한 코로나 극복을 위해 JTBC ‘온 캠페인’에 내레이터로 재능기부에 동참하기도 했다.

한편 박서준 외에도 방송인 유재석, 유병재, 박지윤, 홍현희-제이쓴 부부, 가수 장윤정, 배우 유인나 등 많은 연예인들이 폭우 피해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행렬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2,000
    • +0.63%
    • 이더리움
    • 3,01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0.39%
    • 리플
    • 2,103
    • +0.72%
    • 솔라나
    • 125,300
    • +0.56%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93%
    • 체인링크
    • 12,830
    • +0.94%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