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6명…송파구 교회 관련 총 19명

입력 2020-08-05 1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로 발생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지역 확진환자는 전일 0시 대비 6명이 늘어난 1627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6명은 해외접촉 관련 1명, 송파구 소재 교회 1명, 확진자 접촉 3명, 경로 확인 중 1명이다.

송파구 소재 교회 관련 송파구 1명이 7월 20일 최초 확진 후, 21일부터 24일까지 같은 교회 교인 및 가족 18명이 추가 확진됐다.

4일 추가된 확진자는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송파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20명으로 이 중 서울 확진자는 19명이다.

서울시는 “카페나 식당 방문시 먹거나 마시는 시간 외에는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며 “최소 시간으로 머무르기, 음식 섭취 전 손 위생 철저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3,000
    • -0.3%
    • 이더리움
    • 3,072,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0.86%
    • 리플
    • 2,064
    • -1.2%
    • 솔라나
    • 129,200
    • -1.45%
    • 에이다
    • 377
    • -1.82%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1.18%
    • 체인링크
    • 13,020
    • -1.36%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