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희섭, 수년째 이어진 악성루머…“정신적 피해 심각” 법적 대응 진행

입력 2020-08-05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심희섭 (뉴시스)
▲심희섭 (뉴시스)

배후 심희섭이 악성 루머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5일 심희섭의 소속사 엔앤엔웍스 측은 “악성 루머로 배우의 정신적인 피해가 견딜 수 없는 심각한 상태가 됐다”라며 법정 대응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심희섭을 향한 악성 루머는 수년째 이어져 왔다. 허위 사실을 비롯해 악의적 비방이 담긴 글이 인터넷상에 무분별하게 퍼지며 당사자인 심희섭은 큰 고통을 받아왔다. 이는 결국 법적 대응으로 이어졌다.

소속사는 심희섭을 향한 악성 루머 양성,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성 게시글과 관련해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으로 맞서기로 했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추가 피해를 막을 예정이다.

한편 심희섭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2013년 영화 ‘1999, 면회’를 통해 데뷔한 뒤 영화 ‘변호인’, ‘암살’을 비롯해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최근에는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에 출연해 열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8,000
    • -0.47%
    • 이더리움
    • 2,925,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
    • 리플
    • 2,119
    • -2.66%
    • 솔라나
    • 121,500
    • -3.19%
    • 에이다
    • 409
    • -2.15%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1.79%
    • 체인링크
    • 12,870
    • -1.61%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