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수 국토부 2차관 “코로나19 유입 최소화 위해 입국자 관리 철저”

입력 2020-08-0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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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공항 찾아 입국자 관리현장 점검

▲손명수 국토교통부 2차관(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6일 인천공항을 방문해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최소화를 위해서는 해외입국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손명수 국토교통부 2차관(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6일 인천공항을 방문해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최소화를 위해서는 해외입국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손명수 국토교통부 2차관은 6일 인천공항 제1 여객터미널에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해외입국자에 대한 관리 현장을 점검하고 방역 종사자들의 노고에 격려를 표했다.

이 자리에서 손 차관은 "방역 당국과 국민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최근 국내 발생 사례는 감소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코로나19 확산 최소화를 위해서는 해외입국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제 입국자가 항공기 도착 이후 특별입국절차를 거쳐, 교통편을 탑승하기까지의 입국 전 과정을 따라가며 방역망과 동선관리 등에 빈틈이 없는지를 면밀히 점검했다.

손 차관은 방역 종사자들의 그간 헌신과 성과를 치하하고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하고 있는 만큼, 국내 재확산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앞으로도 철저한 공항 방역망을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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