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마 소강, 제모습 되찾아가는 안양천

입력 2020-08-0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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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7일 한강과 서울 주요 하천의 수위가 낮아졌다. 안양천과 탄천, 중랑천 등 대부분 하천의 수위는 위험홍수위 아래로 떨어져 홍수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이날 서울 구로구 안양천변에서 관계자들이 산책로 정비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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