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 싱글 매트리스 204만원” 롯데백화점, ‘홈스타일 페어’ 진행

입력 2020-08-09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1개브랜드 170억 물량 판매...‘시몬스테라스’ 컨셉관 및 체험존도 운영

(사진제공=롯데쇼핑)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이 23일까지 ‘홈스타일 페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속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자 하는 고객과 하반기 이사를 앞둔 소비자들을 위해 가전, 가구, 홈패션, 주방·식기 등 리빙 상품군이 총동원된 ‘홈스타일 페어’ 행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삼성전자, 에이스, 시몬스, 휘슬러, 덴비, 소프라움 등 총 41개 브랜드가 참여해 2만 여개, 총 170억 물량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호텔형 침대 사이즈 ‘에이스’ 라지킹 침대세트(BMA1148-T(HT-BLUE), 월넛) 399만 원, ‘템퍼’ 싱글사이즈 Supreme 매트리스 204만 원, ‘다우닝’ 파비스 4인 올가죽 소파 318만 원, ‘보쉬’ 인덕션 3구 178만 원이다.

아울러 20일까지 본점 지하1층에서는 ‘시몬스테라스’ 컨셉관을 운영한다. 매장 내 뷰티레스트 1870 매트리스를 전개하는 ‘아이템존’은 물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존’, 시몬스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헤리티지존’까지 침대를 주제로 한 복합 문화 공간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1870 프레임 20%, 1870 매트리스 10% 할인을 적용해 침대 구입을 앞둔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홈스토랑을 위한 주방·식기 특가 상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최근 프리미엄 주방·식기에 대한 수요는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여러 브랜드의 식기를 믹스 매치하는 것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롯데백화점의 주방·식기도 올해 들어 10% 이상 지속적으로 신장하고 있으며, 특히 로얄코펜하겐, 빌레로이앤보흐 등 프리미엄 식기 상품군의 경우에는 17% 이상 신장했다.

롯데백화점은 행사 기간 동안 프리미엄 식기를 정상가 대비 최대 40%, 주방용품은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빌레로이앤보흐’ 디자인나이프 2인 누들세트 20만5000원, 실리트 프리모 웨딩 3종세트 8만9000원, ‘WMF’ 디아뎀 플러스 4중세트 11만9000원이다. 프리미엄 영국 식기 브랜드 ‘덴비’는 14일부터 17일까지 전품목 50% 세일한다.

행사 기간 중 주말 동안 삼성·LG·에이스·시몬스 등 브랜드 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 5~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홈인테리어, 홈스토랑 관련 리빙 상품들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최근 3개월 매출을 살펴 보면 가전 22%, 가구 14%, 식기·홈데코는 11% 신장했다. 같은 기간 백화점 전체 매출은 4% 감소한 것과 대비된다.

오세은 롯데백화점 생활가전팀장은 “백화점의 리빙 상품군은 세계 소비 트렌드와 함께 국민의 생활 수준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몇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며, “코로나가 장기화되는 만큼 롯데백화점 홈스타일 페어와 함께 집 안 분위기도 전환하고 좀 더 편안한 집콕 생활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25,000
    • +2.67%
    • 이더리움
    • 3,081,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42%
    • 리플
    • 2,332
    • +12.44%
    • 솔라나
    • 132,500
    • +6.51%
    • 에이다
    • 440
    • +9.1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65
    • +8.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40
    • +8.87%
    • 체인링크
    • 13,510
    • +4.24%
    • 샌드박스
    • 136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