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수해 복구 성금 20억원 기탁

입력 2020-08-09 1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계열사별로도 침수 가전 무상 수리, 생필품 지원 등 긴급 구호 나서

▲LG그룹은 최근 장기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를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급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LG전자 직원들이 수해 지역에서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는 모습. (LG)
▲LG그룹은 최근 장기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를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급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LG전자 직원들이 수해 지역에서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는 모습. (LG)

LG는 9일 장기간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성금은 수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LG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생활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열사별로도 침수 가전 무상 수리, 생필품 지원 등 긴급 구호에 나서고 있다.

LG전자는 폭우 피해가 특히 심각한 대전 지역에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침수 가전 무상 수리 서비스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영덕, 포항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투입하고, 수해 피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전제품을 무상 수리하는 등 수해 지역 주민 돕기에 나서고 있다.

LG생활건강도 자회사인 코카콜라와 함께 충청남도에 치약∙샴푸∙세탁 세제 등 생활용품 6000 세트와 생수 8600여개를 기부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해지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30,000
    • -1.37%
    • 이더리움
    • 2,916,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1.08%
    • 리플
    • 2,165
    • +0.42%
    • 솔라나
    • 122,100
    • -3.17%
    • 에이다
    • 416
    • -0.72%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70
    • -0.97%
    • 체인링크
    • 12,870
    • -2.05%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