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통신비 자동납부하면 최대 12만원 할인

입력 2020-08-10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 고객이 케이뱅크 체크카드로 KT 요금 자동납부하면 최대 12만원 캐시백

케이뱅크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체크카드 또는 계좌로 통신비를 자동이체를 통해 납부하면 최대 12만 원을 환급해주는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KT 가입자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T멤버십 더블혜택 체크카드’로 KT 통신비를 자동이체 연결하는 고객(전월 실적 20만 원 이상)은 24개월간 유ㆍ무선 통신비 월 5000원을 환급 받을 수 있다. 2년간 최대 12만 원의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셈이다. 이 혜택은 다음달 30일까지 해당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KT멤버십 할인은 물론 전월 실적에 따라 차감된 멤버십 포인트를 최대 4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KT를 이용하는 케이뱅크 고객이라면 통신비 절감에 사용한 멤버십 포인트를 현금으로 한 번 더 받는 ‘더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케이뱅크 체크카드는 모든 은행 및 GS25 편의점에 설치된 ATM을 수수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KT멤버십 더블혜택 체크카드는 해외 결제와 해외 ATM 현금 인출 수수료가 무료다.

케이뱅크 계좌로 KT 통신요금을 자동 납부 신청하면 5개월간 월 2000원씩 최대 1만원의 통신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마케팅, 연계 상품 출시 등 주주 및 그룹사와의 제휴 아이템을 지속 발굴해 케이뱅크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낮 최고 16도 포근…전국 대체로 흐림 [날씨 LIVE]
  • 민희진, "분쟁 종료하자" 제안⋯하이브는 292억 공탁금 걸어 '또 엇갈림'
  • 반대한 안건 이제와서 제안…MBK·영풍, 주총 앞두고 ‘오락가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67,000
    • +4.65%
    • 이더리움
    • 2,978,000
    • +9.53%
    • 비트코인 캐시
    • 717,500
    • +0.91%
    • 리플
    • 2,077
    • +5.22%
    • 솔라나
    • 127,500
    • +10.01%
    • 에이다
    • 433
    • +14.55%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7
    • +7.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5.34%
    • 체인링크
    • 13,450
    • +11.99%
    • 샌드박스
    • 129
    • +1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