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작별인사 무색게하는 뜬소문…남편부터 독박육아까지

입력 2020-08-10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태임 SNS 캡처)
(출처=이태임 SNS 캡처)

연예계를 떠난 이태임을 향한 복귀 관련 뜬소문이 잇따르는 모양새다.

지난달 2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연예계에서 사라진 별들에 대해 조명하면서 이태임과 관련한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태임은 지난 2018년 결혼 소식과 함께 연예계에서 은퇴한 바 있다. 예능프로그램 방송 촬영 중 예원과 말다툼 영상이 고스란히 노출되면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기도 했던 이태임이 대중과 작별한 것이다.

포털 사이트 프로필 사진을 삭제하기도 하는 등 영영 연예계와 복귀할 일이 없을 것처럼 보였던 이태임이다.

그럼에도 이태임은 끊임없이 소환됐다. 2018년 9월 아들 출산 소식 이후 다음해 7월에는 남편의 사기 혐의로 인한 법정 구속 소식이 들리는 등 잡음이 잇따랐다.

이후 이태임은 홀로 아이를 키우면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의 단호한 태도와 무관하게 이날까지도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는 그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복귀에 대한 기대감부터 과거사 조명까지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6,000
    • +0.07%
    • 이더리움
    • 2,917,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39%
    • 리플
    • 1,999
    • -1.33%
    • 솔라나
    • 127,900
    • +1.11%
    • 에이다
    • 387
    • -3.97%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1.61%
    • 체인링크
    • 12,970
    • -0.61%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