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지역발생 17명…교회 집단감염 추가 전파

입력 2020-08-10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유입 11명 포함한 총 신규 확진자는 28명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28명 증가한 1만462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7명, 해외유입은 11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11명), 경기(5명) 등 수도권에 집중됐다. 경기 고양시 종교시설 집단감염이 서울 남대문시장으로 번졌다. 부산에서도 1명이 신규 확진됐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6명, 지역사회 격리 중 5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5명, 외국인은 6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필리핀(2명)과 방글라데시(2명), 러시아(1명), 아프가니스탄(1명) 등 중국 외 아시아에서 6명, 미국(3명) 등 미주에서 3명, 핀란드(1명) 등 유럽에서 1명, 부르키나파소(1명) 등 아프리카에서 1명이 유입됐다.

완치자는 16명 늘어 누적 1만3658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305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 확진자는 12명 늘어 663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입원환자는 16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74,000
    • -2.92%
    • 이더리움
    • 3,046,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726,500
    • +2.9%
    • 리플
    • 2,032
    • -1.22%
    • 솔라나
    • 126,700
    • -2.76%
    • 에이다
    • 376
    • -2.59%
    • 트론
    • 473
    • -0.84%
    • 스텔라루멘
    • 252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91%
    • 체인링크
    • 13,060
    • -2.97%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