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한화솔루션 "그린수소 밸류체인 성장성 높아…생산ㆍ저장ㆍ충전 사업 계획"

입력 2020-08-11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솔루션은 11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저탄소 에너지 사업이 각국 정부와 기업의 대응으로 가속화되면서 당사는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되는 그린 수소 생산, 저장, 충전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그린수소 밸류체인이 향후 성장 가능성 높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큐셀의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활용해 만든 재생에너지를 가지고 케미칼 사업부문이 개발 중인 물을 전기 분해하는 수전해 과정을 거처 그린 수소를 생산하려는 사업 계획이 있다"며 "이렇게 생산한 수소는 압축을 거쳐 첨단소재 사업이 개발 중인 수소 저장 고압용기에 저장되거나 충전 시스템을 거쳐 첨단소재가 또한 개발 중인 수소차량용 수소 저장 고압용기에 저장, 차량용 연료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36,000
    • -1.99%
    • 이더리움
    • 2,987,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4%
    • 리플
    • 2,076
    • -2.72%
    • 솔라나
    • 122,700
    • -4.51%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67%
    • 체인링크
    • 12,670
    • -3.13%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